메뉴 건너뛰기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좌측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건축소개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건축물 소개

사적 278호인 예술가의집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경성제국대학 본관으로 사용됐습니다. 설계는 우리 건축계의 선구자인 박길룡(1898-1943)이 맡았습니다.

예술가의집 건축 역사

건축연대 : 1931년 10월 10일 준공 / 1981년 사적 제 278호로 지정

  • 일제강점기 전경사진
    일제강점기 전경사진
  • 본관 앞의 미군들(1953)
    본관 앞의 미군들(1953)
  • 구 서울대학교 본관(1981년경)
    구 서울대학교 본관 (1984년경)


건물의 전체적인 형태는 엄격함과 권위를 강조합니다. 아케이드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일본 동경제대 건물과 유사한 모양입니다.

년도별 건축현황
1924년 5월 2일 경성제국대학 개교
1925년 8월 14일 동숭동 일대 교사 착공
이와쓰키 요시유키(岩槻善之) 기사 주도
1928년 법문학부 교사 건립
1926년 ~ 1928년까지 법문학부, 의학부, 부속도서관 등 건립
1930년 본부 건물 착공 (1931년 준공)
- 조선총독부 설계, 박길룡(朴吉龍, 1898~1943) 실무 참여
   미야카와 구미(宮川組)에서 공사
1945년 8월 15일 8·15 해방 후 미군정 시작
1946년 8월 22일 국립 서울대학교 설치령 공포
- 해리 비 엔스테드(Harry B. Anstead) 초대 총장 (1946. 8. 22 ~ 1947. 10. 25)
1975년 동숭동 캠퍼스 관악 캠퍼스로 이전
대한주택공사 매각 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 양도
1976년 ~ 2010년 4월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관으로 사용
2010년 12월 9일 예술가의집으로 재개관